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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Re: 여관바리 아줌마들은 대기하는 장소가 따로 있나요?
댓글을 쓰다가 너무 길어져서 따로 답변으로 씁니다. 이런 시스템을 넘 궁금해 하시는분들이 의외로 계셔서 쓰는 김에 자세히 써보려구요~ 여관바리들의 출근 유형이 있는데 크게 세가지입니다. 첫번째, 업소서 먹 사는 업소가 곧 내집이다 유형 두번째, 출근하면 밖에 안나가 한업소에만 짱박히는 은둔형 세번째, 업소근처에 머물다가 콜받으면 뛰어오는 콜걸형 각자의 처지에 따라서 여러가지 뒤섞이는 경도가 있습니다. 처지란 가정환경 재산유무 등 여러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업소가 곧 내집이다 유형 가족없이 혈혈 단신이나 그런처지 비슷한데 돈도 없는 경우 이런 경우 주로 업소의 카운터 및 잡일까지 병행하면서 여관에서 먹고자며 일하는 케이스인데 아주 많치는 않습니다. 그러나 잘 찾아보면 발견 가능합니다. 구일산 부흥장에도 한명 계시죠.. 한업소에만 짱박히는 은둔형 가족과 함께 사는데 그 가족들이 일하는게 두려운 바리들 위주 남편이 있다거나 다 자란 자식들이 있는 경우 특히 자식관련이 큽니다. 약간 떨어진 곳에 그녀들의 집이 있습니다. 이런 바리들은 집근처에서 일을 잘 안합니다. 어느 정도 떨어진 위치에 근무하려 합니다. 일단 근무지로 출근하면 업소를 나누지 않 한집만 근무합니다. 근무시에는 업소 빈방에 있다가 손님이 부르면 쪼로로 그방으로 갑니다. 장점은 단속에 잘안걸리 밖을 배회하지 않으니깐 얼굴이 덜 팔린다는 장점이 있지만 손님이 몰릴땐 엄청난 작업(?)을 강요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그집의 얼굴마담인 에이스급들이 많기도 합니다. 콜받으면 뛰어오는 콜걸형 거의 대부분이 이런 유형이 크게 두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가족없이 혼자 살아가는 경우와 가족들과 같이 사는 경우 가족없이 혼자 사는 바리들은 대부분 업소 가까운 주변 원룸이나 달방 이런데서 삽니다. 웬만하면 엄청 가까운데다 방을 잡 거기서 삽니다. 밥먹다가 달려가 핸드폰으로 고스톱 치다가 가 그럽니다. 가끔따로 불러서 장사하는 이모들 있습니다. 단골들 위주로요 그럼 업소에 수수료 안떼 다 먹는거지만 이것도 좋은건 아닙니다. 업소에 알려지면 눈치주 불이익 받을수 있 남자들도 오래되다보면 돈주기도 싫어하 진상부리 그래서 바리들도 웬만하면 잘 하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 바리들도 대부분 여러집을 다닙니다. 저는 가끔 놀러가는 집들이 있는데 사먹으러 가는건 아니 그냥 놀러가는겁니다. 고장난거있으면 고쳐주 밥도먹 그럽니다. 그럼 고맙다 근무 끝나면 애인 마냥 같이 자면서 밤새 그런거 뭐~ 가족들과 같이 사는 바리경우에는 대게가 사는 집은 대부분 멀리서 출퇴근합니다. 그럼으로 업소 주변의 싼 달방을 구해서 그곳을 아지트로 삼습니다. 혼자 달방을 구하는 경우도 있 두세명씩 페이로 나눠서 한방 구해놓구 같이 생활하는 경우 있습니다. 근데 의외로 혼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차피 출근시에만 이용하는 오피스텔 같은건데도 혼자 있는걸 좋아하더군요 우리 같으면 돈 아끼려 몇명이 한집 구해서 쓸것 같은데 절대 그렇치가 않더군요~ 그 외 간혹 큰 업소의 경우 아예 주변에 방구해 준다는데도 있는데 룸싸롱 걸 대기실 처럼 그런 경우는 거의 없는거로 알 있습니다.. 뭐 다른 경우도 많겠지만 일반적으로 이렇게 ~
은퇴1분전 | 여관바리 +22
효성동 홍도 바뀐후(사진인증)
업소:홍도 좌표:효성신사거리 일시:10월 예명:기억안남..선화였던가 내용:9월 어느 몇일을 벼르 기다렸던 홍도에 입장합니다. 결론먼저 말하자면 전 마담에비해는 약하지만 나쁘진 않았다 입니다. 통통하구요 바뀐마담 이야기입니다. 손님이 없어 좋네요 그간 손님 파악으로 별의별 손님이 많아서 건강상으로 아팠다 합디다. 거두절미하 중국에서왔 37이라합니다 40초까지도 보여지구요 동인천에서 왔다 들은것같습니다.국페(5)라고하지만 말 잘하면 4도될것같습니다.찾으시는 중급이상은 아니지만 성격이 엄청좋습니다. 요새점점 크고작은 사건들을 눈팅하다보니 개척이라던지 후기작성에대한 흥을 잃어가네요..무쪼록 추운데 감기조심하십셔~ P.s 구사거리에서 굴다리쪽 버정앞 대왕다방은 가지마세요 섭스도 아가씨도 아무것도 없답니다. 굴다리지나 길건너 란다방도 문닫았네요. 5년전엔 마스카라 진하게한 섹기있는 이모가 계셨었는데 닫았네요. 이상~~~시간낭비 마시라 효성동 정보입니다. 차라리 널리고널린 청천동을가시는게 나을듯합니다. 얼굴가리려 수정중에 비추달렸네요 ㅠ 홍도 아바타까페: www.avatacafe.com, bampd24.com 아바타까페 진행중인 이벤트 (클릭시 해당페이지로 이동) 메인화면 _ 제휴업체/이벤트_이벤트포인트 메뉴 카카오톡 오픈채팅방(까페 닉네임으로 참여하세요) https://open.kakao.com/o/gvIdcJzb 도메인 확인 트위터: twitter.com/avatacafe
STELLA +50
아침 수원 여관탐방 부재: 아침은 별로다
업소:용광 여인숙 좌표: 충남여인숙옆 일시: 11.18 오전10시30분 예명: 지영(아마도 비슷할거임) 가격 : 4 아침에 배가 너무아파 오전반차를 내 병원가서 주사맞 정처없이 떠돌다가 요즘 여관을 안갔다는 생각이들어 수원으로 향했습니다. 역시 아침이라그런지 사람들이 한산하더군요 각설하 충남으로 향하 충격적인소식 언제 출근할지 모른다는사실 어쩔수없이 식당에서 죽치고있을까하다가 뭔가 아까워서 돌아다니는데 전부터 신경쓰이던 용광 여인숙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밑져야 본전인 마인드로 들어가서 흥정시작 일단 당연히 별이 오후에 온다하 대전덱은 아파서 휴무 그럼 남은게 승희,지영(이름이잘기억이안나네요 아마맞을거에여) 중에서 고르라는데 주인아줌마가 지영을 강력추천하길레 못이겨서 4지불하 방대기 방은 충남보다는 깔끔하네요 그리 들어오시는데 일단 몸매는 꽤 괜찮습니다. 나름육덕이기도하고요 하지만 저는 서비스를 보는남자 바로 벗 준비하는게 브라는 안벗더라고요 그래서 브라는왜안벗냐 물어보니 가슴은 안만지는게 좋다고요 예 여기서 30점까이고요 펠라는 중간정도합니다 엄청 부드러운것도 진공도아닌 그어딘가 여기서10점까이 본게임 들어가기전에 가슴좀 빨면 안되냐하니 아주그냥 단호의 끝과 짜증의 끝을 보여주네요 진짜 누가 서비스를하 서비스를 받는건지 결국 무표정으로 하다가 발싸 빨리 꺼지라는 눈치주 저도 옷입 나오면서 여관한번쳐다보 가레침 시원하게 뱉 가네요 역시 수원은 대전덱 별이 미만은 다잡인거같습니다. 재방문? 그딴게 있을리가 ㅎㅎ 만나서 ㅈ같았 저아줌마밖에 안남았음 차라리 옆 빡촌가서 떡치거나 안치 맙니다 아 진짜 돌이켜보니 뭐갔네.... 아바타까페: www.
Bood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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