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8일 비트코인 암호화폐 뉴스 및 차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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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은행 이코노미스트 “경제 불확실성, 비트코인 신고점 가능”

스위스 기반 글로벌 투자은행 UBS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폴 도노반(Paul Donavan)이 “현재 글로벌 경제와 투자 자산군들이 불확실성에 휩쌓여 있다. 이 같은 상황 속 비트코인이 신고점에 다달을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라이브비트코인뉴스가 보도했다.  도노반은 “최근 경제학자들은 세 가지 주요 불확실성에 주목하고 있다. 바이러스에 대한 불확실성, 정책 대응에 대한 불확실성, 바이러스와 정책 변화에 따른 경제적 반응에 대한 불확실성이 그것이다. 그 중 어떤 불확실성에 변화가 발생하더라고 경제적인 결과는 뒤바뀔 수 있다”고 전했다.


잭 도시, 트위터 CEO “비트코인 백서는 시와 같다”

잭 도시 트위터 CEO가 최근 파드캐스트 인터뷰에서 비트코인 백서를 시(Poetry)와 같다고 전했다.  도시는 “비트코인 백서는 최근 20년, 혹은 30년 동안 컴퓨터 과학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작품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며, 마치 시와 같다”고 말했다. 잭 도시는 비트코인을 지지하는 대표적인 기업인이며 최근에는 그의 트위터 프로필에 비트코인 이모지를 걸어놓은 바 있다.


리서치 “다수의 탈중앙화 금융기업, 미국 소재”

최근 발표된 보고서를 인용 “73개의 조사대상 탈중앙화 금융(DeFi), 오픈 파이낸스(OPI) 스타트업의 절반이 본사를 미국에 두고 있고 그 뒤를 영국과 독일이 이었다”고 더블록(The Block)이 밝혔다.  보도에 의하면 “(미국 본사 기반인 아닌) 법적 등록국가로 보면 미국의 비중은 50%에서 44%로 줄어들고, 싱가포르, 스위스, 케이맨제도, 영국령 버진 아일랜드가 큰 부분을 차지하며, 57%의 스타트업이 2017년에 설립됐다”고 전했다.


퀀텀이코노믹스 창업자 “코로나 사태, 암호화폐에 투자자 몰린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라이브비트코인뉴스에 따르면, 최근 암호화폐 투자 컨설팅 업체 퀀텀이코노믹스(Quantum Economics)의 창업자인 마티 그린스펀(Mati Greenspan)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추가적인 공황에 대응하기 위해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시장에 몰리기 시작했다. 최근 BTC 급락에도 불구하고 반감기 이슈 등 이슈에 비트코인 상승을 전망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비트코인은 지난 10년간 최고의 수익률을 기록한 투자 자산이다. 시장에 돈이 몰리고 반감기 도래를 앞둔 지금 비트코인이 더 나아가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다.



코인코너 창업자 “BTC, 수개월 내 2만 달러 경신 전망”

비트코인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 거래소 코인코너(CoinCorner)의 공동 창업자 대니 스콧(Danny Scott)이 앞으로 몇 개월 동안 예상치 못한 글로벌 위기와 여러 이슈들이 발생하면서 BTC가 사상 최고치(2만 달러)를 무리 없이 경신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고양시, 블록체인 기반 ‘통합에너지 관리 시스템’ 특허 출원

뉴시스에 따르면 경기 고양시는 온실가스 관리 체계인 블록체인 기반 ‘통합에너지 관리시스템’의 특허 출원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특허 출원을 통해 온실가스 저감사업에 스마트 기술을 적용한 과학적인 탄소저감량 측정과 파리협정 원칙에 따른 탄소저감량 이중 산정 방지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 탄소배출권(CER) 거래제와 관련 있는 시설의 온실가스 저감량 산정 시, 정보를 블록체인에 저장해 관리함으로써 시설 관리에 대한 접근이 용이해지고 실시간 위·변조 모니터링이 가능해져 통합 에너지 관리에 대한 투명성, 일관성 및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LTC 재단 공동설립자 “미국, 테더 발행 제재 암호화폐 시총 폭락”

왕신시(王新喜) 라이트코인 재단 공동 설립자가 트위터를 통해 “모든 암호화폐의 시총은 현재 USDT라는 모래 위에서 구축되고 있다”며 “테더의 추가발행은 헤로인과도 같아 더이상 멈출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다만, 미국 정부는 그들이 무제한 발행하는 것을 허용치 않고 결국 제재할 것이며, 그때 암호화폐 시장은 시가총액은 폭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美 법원, 암호화폐 스캠 ‘원코인’ 조력자 선고 연기

온라인 핀테크 및 경제 전문 미디어 파이낸스피드(Finance Feeds)에 따르면, 미국 뉴욕남부지방법원 에드가르도 라모스(Edgardo Ramos) 판사가 3대 암호화폐 스캠 원코인(OneCoin)의 돈세탁을 방조한 혐의로 기소된 마크 스콧(Mark Scott)의 선고일을 7월 14일(현지 시간)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앞서 마크 스콧은 자신의 무혐의를 주장하며 미국 뉴욕남부지방법원에 선고 연기를 신청한 바 있다.


BTC 고래 Joe07 “DeFi, 이더리움 마케팅 전략…쓸모없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유명 비트코인 고래 ‘조007′(Joe007)이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탈중앙화 금융(DeFi) 프로토콜은 이더리움 배후 세력의 마케팅 전략에 불과하다. 현실 세계에서는 아무 쓸모 없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그는 “DeFi는 언제 고장나거나 해킹을 당할지 모르는 루브 골드버그 장치(Rube Goldberg machine, 간단한 일을 쓸데없이 복잡하게 처리하는 장치)와 같다. 이더리움 배후 세력들이 ICO와 같은 새로운 ‘광풍’을 만들어내려는 의도는 분명하다. 하지만 DeFi는 근본적으로 무용지물”이라고 강조했다.



외신 “BTC·ETH 가격, 상관관계 지수 역대 최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가 코인메트릭스의 마켓 데이터를 인용 “BTC와 ETH 가격의 상관관계 지수가 0.92(-1~1 사이 수치 중 1에 가까울 수록 강한 양의 상관관계를 의미) 부근에서 소폭의 등락을 반복하며 역대 최고 수치를 경신했다”고 25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와 관련 미디어는 “3월 BTC 급락 이후 두 자산 가격간 양의 상관관계는 0.92 수준을 유지했다. 지난 4월 23일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하자 ETH도 따라서 7.80% 상승했다. 다만, 1개월 기준 BTC·ETH 가격 상관관계 지수는 하락세를 띠고 있다. 4월 23일 가격 급등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3개월, 6개월 가격 상관관계 지수는 일정한 수치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외신 “中 중앙은행 산하 연구소, 디지털 화폐 연구원 채용 공고”

중국 경제지 매일경제신문에 따르면, 중국의 중앙은행인 인민은행 산하 핀테크 연구소가 법정 디지털 화폐 연구 및 개발 관련 인재를 대거 채용할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채용 공고에 따르면, 최종 합격자는 중국 법정 디지털 통화 연구 및 개발에 직접 참여하게 되며, 디지털 금융 국가급 프로젝트에도 이름을 올리게된다. 또 해당 연구소의 연구 개발은 4차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소위 ‘ABCD'(AI, 블록체인, 클라우드, 빅데이터)에 중점을 두고 있다.


 


 

 

2 Comments
구원투수 04.28 01:21  
돈있으면 지금 사도 늦지않은거 같은데 ...
경수2 04.30 08:49  
돈만 있으면 투자 하고 싶은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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