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에서 60만원 잃다가 반 복구후 일어났네요.

배팅찾기 0 185 0 0

 

4시간을달려 도착. 이른 점심을 먹고 입장해서 항상 앉았던 시카고 슬롯에 착석.

오후 5시면 따던 잃던 일어나서 부산으로 출발이란 자신과의 약속이 있기에

딱 5시간 돌리고 내려왔어요.

60십 잃었네요. 막판에 프리게임 45번 돌아가니 반본전--ㅎㅎ

입장하기전 흡연장소에서 만난 택시 기사분 

서울까지 15만이라면 라이터를 돌리네요. 요즘도 꽤 손님이 있다네요.

손님들은 강랜에서 잃고 택시를 탈까? 따고 택시를 탈까?라는 궁금증이 들었는데

묻지는 못했네요.

오른쪽 옆자리 70십가까이 된 아저씨. 시간내내 투덜투덜이네요. 지나가던 사람이 의자 툭쳤다고

재수없다고 승질승질---ㅜㅜ

왼쪽 옆자리 아저씨. 어제 500정도 넣고 돌렸는데 다 빨렸다면 승용차 당첨이 나올때가

됐다며 기대찬 모습으로 버튼 누루고 있네요.

강랜은 최고 배팅이 2천--외국쪽은 최고 베팅액이 커서 손실도 많겠지만 그래도 작은 베팅에도

큰금액이 꽤나 나오는 쏠쏠한 맛이 있는데---

가끔 프리게임에 객장구경 다니다보니 여전히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사람들 많네요.

이젠 ARS 1000번 밑에 당첨이 아니고 500번 밑에 당첨됐을때 강랜간다는 또다른 자신과의

약속을하며 내려온 어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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