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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서울장 소라누님
1. 업소명 : 서울장 2. 좌표/주차: 주차장 있음 3. 방문일시: 6.3 4. 예명 : 소라 5. 콩가격 : 4 6. 한줄평 : 떡감좋아요. - 추천/비추천, 재방문%, 마인드, 스킬, 등등 한줄로 요약 7. 내용 : 오랜만에 오산 서울장 외근으로 가보았네요. 후기에. 신입(딸기, 호수)분들이 언급되어서 가볼려는 찰나였습니다. 1층 주차장에 주차하는데. 살짝 노란색 단발머리에 의상도 괜찮은 처자가 올라가네요. 예명은 확인않했습니다. 그리 서울장 정문입장이 부끄러우신분들은 후문도 있어요.(서울장~에이스장 사이골목) 전 정문으로 ㄱㄱㄱㄱ 역시 서울장은 늘 깨끗하고, 사장.사모님이 친절하십니다. 박카스 하나 받아서 오랜만에 소라누님 초이스. 근데. 입장한 방이 촬영하기에는 다소 힘든곳이라 셋팅하는데 시간 좀 들였네요. 정면 촬영이 가능한 곳은 다른분이 이미 노란단발머리와...... 10분뒤 누님 입장. 얼굴은 확실히 젊었을적 한 미모 하셨을뜻 해요. 역시나 섹시한 티팬티. ㅋㅋㅋ 뱃살은 많이 없지만. 좀 쭈글쭈글합니다. 씻 오셔서 드시던 박하사탕을 저에게.... 늘 패턴은 같습니다. 애무할동안 먹지말 보관하라고.... 삼각애무 해주시고. 길게는 않하십니다. 제가 소라누님은 찾는 이유. 속궁합이 잘 맞습니다. 약 15분간 펌핑. 후 정자세로 찍. 오랜만에 가본 오산이라 노란머리와 한타임 더 할까 하다가. 퇴근시간에 걸리면 답이 없는걸 알기에 다음번을 기약하며. 떠납니다. 미시스타일 좋아하시면 한번쯤 볼만하다 생각되네요.특별한 특징은 없지만. 가슴도 만질만하 키스도 가능하니(적극적이진 않음) 혹시 노란 단발머리 접견하신분은 예명과 서비스 수위좀 부탁드려요^^ 그리 질문방에 얼굴 사진 올릴까로 흰님들 의견 수렴결과. 이모님 개인사정도 있기에 얼굴은 좀 가리 올리겠습니다. 다음번엔 정면샷으로 후기남길게요.~ 아바타까페 진행중인 이벤트 (클릭시 해당페이지로 이동) 도메인 확인 트위터: twitter.com/avatacafe 아바타까페 규정 바로가기 아바타까페:www.
힐링타임 +198
친구고모님과 (4탄)
1. 업소명 : 2. 좌표/주차: 3. 방문일시: 4. 예명 : 5. 콩가격 : 6. 한줄평 : - 추천/비추천, 재방문%, 마인드, 스킬, 등등 한줄로 요약 7. 내용 : 회원님들이 반응이좋아서 술마시다 누님 드라마 보라 하 옆에서 마저 씁니다 글이란게 쓰기가 어렵다는걸 느끼네요 수많은 유흥과 여자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그동안의 경험으로 미루어 보자면 여자는 너무 싫어하거나 낯선사람 말구 어느정도 마음에 있거나 호의가 있으면 억지나 어거지에 약한 모습을 보이더군요 그래서 누님에게 억지 또는 떼를 쓰듯 해서 모텔에 들어오게 됨 하지만 들어오는것도 쉽지 않음 먼저 들어가서 전화로 호수 말해주 해서야 들어옴 ㅡ..ㅡ 하지만 결과만 좋다면야~^^ 횟집에서 화장실가서 팔팔정도 먹어뒀구(거사전 1~2시간전에 먹으라 함) 누님이 들어오자마자 끌어 안음 마음같아서는 키스부터 하 싶지만 회를 먹구와서 누님이 신경쓰는것 같아 안고서 고맙다 정말 후회하지않게 해주겠다 함 그와중에 누님은 사귄다 한거 아니라 마지막일거라 가슴아픈 말을 함 하지만 난 신경 안씀 자 있었음~^^ 누님 어색해하며 있길래 먼저 씻 온다 훌떡 벗 욕실가서 후다닥 씻음(누님 나갈까봐 문 약간 열어두 씼음) 다 씻고나와서 누님보 씻으라 했던니 수건하 칫솔들 옷입은채로 들어감 본인은 긴장하며 침대에 누워서 얼심히 똘똘이를 키우 있었음 누님이 나오 난 놀람(옷입 나오심) 천천히 누님에게 다가가 어깨을 잡으며 입술에 다가서는데 몸이 움찔하는게 보임 그래도 천천히 입술을 포개며 혀를 넣는데 이빨 꽉 다뭄 긴장한게 보며서 풀어주려 침대에 앉히 어깨람 목을 주물러 주면서 서서히 상의를 벗김 브라우스를 벗기자 자주색 브래지어가 나오면서 땀냄새가 확 풍기는데 거기서 쌀뻔함(중딩도 아니고....) 이렇게 흥분되본적이 없던것 같음 첫경험때도 이렇게 꼴리진 않음 아줌마들 중년의 처진 가슴 아니 젖을 좋아하는데 딱 그젖이었음 이성이 날아가면서 바로 가슴골에 머리를 묻 숨을 크게 들여마심(천국이었음...지금도 가슴골에 얼굴 묻 잠) 가슴두덩이를 허로 핱 빨면서 브래지어 후크를 며는데 크면서 늘어진 젖이 딱 나오면서 내인생에서 누님 꼬신게 이혼한것보다 잘한 첫번째일이라 뿌듯해 함 젖만 20분 넘게 빤것 같음 젖도 이쁜데 젖꼭지도 갈색의 거봉처럼 큼 (완전 취향저격) 나중엔 하도 빨아대서 누님이 젖꼭지 끊어질것같다 걱정함 목하 겨드랑이 가슴 옆구리 상체만 40분 넘게 빨아 댐 어느순간 키스도 서로 게걸스럽게 하게 됨(침범벅으로...부끄^^) 옷위로 엉덩이를 만지다 슥하 엉덩이골 사이로 손가락이 미끄러지듯 들어감 진짜 항문 윗부분터 물이 만져짐(홍수터짐) 더욱 흥분하여 짐승이 됨 누님 정장바지를 찢듯이 벗기 팬티만 남음 맘같아서는 팬티도 벗기 싶지만 난 팬티 입힌채 다리를 M자로 쫙 벌려 팬티가 얼마나 젖어는지 보늘걸 좋아하는 변태임(그래서 회색 분홍색 팬티 선호함...잘보임) 누님 사타구니를 쫙 벌려 팬티를 보니깐 누님 창피하다 몸부림 치는데 누님 힘에 놀람ㅡ..ㅡ 하지만 귀에다 이뿌다 애무해주면서 릴랙스 시킴 다시 벌려서 팬티를 보는데 자주색 팬티에 젖은 자국이 안보임 엥?하면서 만져보니 다 젖어서 안보이는 거였음 진짜 팬티위로 끈적하게 애액이 딱풀처럼 끈적임 (이미 이걸로도 딸딸이 10번 칠수 있음) 처음 인증한 사진 보면 알수있는 M자자세에서 뒤로 앉아 봉지애무해주는거 좋아하 잘함(만난 여자들 97%가 여기서 2~번 느낌) 이렇게 팬티위로 손장난 해주면서 두번 보냄 진이 빠지것처럼 힘들어 하길래 물 먹이 눕힘 이제 팬티를 벗기 배꼽부터 털 사타구니 Y존 계곡순으로 천천히 빨면서 내려옴 다리벌리 얼마나 쌌나 봉지도 좀 보면서 봉지에 바람 불어줌 하지만 봉지는 제일 나중에~ 서서히 허벅지 안쪽을 빨면 자국도 남겨주 오금이라 하나?(무릎뒤쪽)도 핥아주 종아리 발뒤꿈치 발가락상도 빨아주면서 반대다리로 다시 핥 올라가 이제야 대마의 보빨에 들어감 본인은 진짜 보빨 좋아함 너무 좋아함(그리 집요함) 변태끼 있는 놈이 집요하기까지 하면 끝나는거임 보빨도 30분 넘게 해서 누님이 쓰라리다 함 전희만 1시간 반넘게 물 빨아 댐 진짜 하는 중간 생수 2통 다마셔서 물5통 시킴ㅡ..ㅡ 진득하니 애무를 해주니 누님도 어느순간 적극적으로 나옴꼬추를 손에 잡고서 흔들면서 뒤척이는데 개섹쉬함 그래서 누님 앉혀놓 일어나서 배까지 발딱 꼴린 꼬추를 내밀 빨아달라 함 누님 진짜 한순건에 흡하 삼킴(진짜 바로 쌀뻔함) 겨우 참 느긋하게 즐기기 시작함 서툰데도 좋음 입아프다 누님이 빼서 서로 마주 보 앉아서 서로 살살 딸딸이 쳐주듯 만짐 이제 할만큼 했으니 넣어야 됨 인내심의 한계임 난 누워서 누님을 내 몸에 올려놓 키스를 하면서 누님 봉지에 내꼬추를 비벼댐 찌걱찌걱되면서 쑥 들어감(쪼임 좋음~^^) 서서히 움직이다 누님을 내 위에 앉히 여상시작 나는 여상도 좋아함^^ 중년여인의 흥분하는 표정도 잘보이 축 늘어진 젖도 출렁이 봉지에 내 꼬추가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그 모양이 겁나 꼴림 여상하다 누님이 급격히 오선생님이 오시는지 꼬추를 깔 앉은후 봉지를 비비기 시작하면서 소리를 지르 쓰러짐 꼬추를 보니 하얀 거품이 잔뜩 보임(겁나 꼴림) 누님등을 쓰다듬어 주면서 옆으로 다시 꽂음 이번에 강하게 확 박음 누님 힘들다 빼달라 하지만 무시하 박음 출렁이는 젖보면서 쌀뻔했으나 불굴의 의지력으로 뒷치기로 자세 바꾸 서서히 허리를 돌려줌 누님 너무 깊게 들어온다 배가 아프다 함 (남자의 자존심 으쓱~^^) 뒤치기로 한창 하다 싸 싶어서 정자세로 바꿈 첫사정인데 얼굴보 싸야지라는 생각으로 누님얼굴 봄 눈은 풀리 입에서 침이 나오는데 진짜 섹시해서 또 다시 게걸스럽게 키스함(이제는 누님이 혀를 안놔줌) 싸기 일보직전 예의상 물어봄(이미 안에 쌀 생각) "누님 어디다가 싸줄까?" 누님 바로 대답함 "안에 안에 싸줘" 시원하게 74함(진짜 지금 생각해도 엄첨 나옴) 누님 위에서 널부런진채 꼭 안아주 귀에다 너무 이쁘 고맙 좋아한다 속삭여줌 그렇거 한참 있다 꼬추를 빼 누님 봉지를 보니깐 애액에 정액이 진짜 흘러 넘쳐 침대위에 고여 있더군요 그 모습에 싼지 10분도 안되서 살짝 발기가 됨 물도 좀 마시 누님이 담배 피 싶다 해서 재털이랑 담배 챙겨줌 누님은 손도 못 움직여 제가 서비스 해줍니다 (누님 단점 이라면 굳이 꼽자면 흡연자 저는 금연한지 8년째라 담배 끊었으면 했는데 어느순간 자기 담배냄새 싫지 하 물어보더니 끓는다 노력하네요 이것두 이쁨~^^) 쓰다보니 꼴려서 안되겠네요 빼 오겠습니다 뿅~ 아바타까페 진행중인 이벤트 (클릭시 해당페이지로 이동) 도메인 확인 트위터: twitter.com/avatacafe 아바타까페 규정 바로가기 아바타까페:www.avatacafe.com, bampd24.com
풀발자 +116
가끔씩보는 외국미시녀^^
1. 업소명 : 바두 2. 좌표/주차: 태능역 근ㅊㅓ 텔 3. 방문일시:5-28 4. 예명 :외국 미시녀 5. 콩가격 :10 2번 (텔비3.1) 6. 한줄평 :하드풀 추천 - 추천/비추천, 재방문%, 마인드, 스킬, 등등 한줄로 요약 7. 내용 : 가끔씩 스트레스받을때 가끔만나는 미시녀입니다 항상플레이는 앞뒤안가리 모든걸 다받아주는거 같아요 코로나로인해 지친몸으로 톡해서약속잡 이동합니다 텔들어가서 방키사진보내면 10분정도후 들어옵니다 가볍게 눈인사후 샤워하면서 살짝시동걸다가 다시 침대에서 본겜합니다 이년은 언제나 플레이가 정말하드합니다 진심으로 합번하면 온몸에 힘이 다빠질정도로 하는것같아요 그래서 항상 이년을 만나때에는 약은 필수지요 그렇게 지치게 1차전을 치르 눈으로 얘기줌하다보면 이년이 내똘이 상태를확인하면서 슬슬시동을걸어요 그러다 이때다싶으면 또다시 미친듯 소리치고이년특기는 하면서흥분하면 요시요시욧 엄청외쳐요 그렇게 2차전도 온몸에 땀도흘리 이년은 침대보를 다적셔버리 정말 스트레스 생각은 잠시인거같아요 그렇게 담을기약하면서 빠2을 하 이년은 퇴장합니다 제생각으로는 나이는 40중후반정도 ㅅㄱ는A+정도됩니다 그런데 플레이는 저랑맞아서 2-3년정도 보는중 혹시나해서 살짝물어봤는데 칭구소개시켜줄까하니깐 콜을하내요 진짜 착한 고수분 2-3명만 얘기주시면 톡 아디넘기곘습니다 진짜 하드풀 좋아하시는분만요^^ 아바타까페 진행중인 이벤트 (클릭시 해당페이지로 이동) 도메인 확인 트위터: twitter.com/avatacafe 아바타까페 규정 바로가기 아바타까페:www.avatacafe.com, bampd24.com
벽지쟁이 +204
동네미시후기
1. 업소명 :문흥동 2. 좌표/주차: 길거리 3. 방문일시: 어제 4. 예명 : 문흥동 미친년 5. 콩가격 : 이슬톡톡1캔 6. 한줄평 : 인생개조땔뻔.. - 추천/비추천, 재방문%, 마인드, 스킬, 등등 한줄로 요약 7. 내용 : 미친년인지모르 작업함.. 지난번글쓴걸로 주작이니어쩌니 하시는분들계셧는데 그건그분들판단이 주작..이런거할줄몰라요.. 오늘은 어제 경험한얘기써볼까합니다. 주작이라생각할수도잇는데 이여자는 문흥동사람들은거의다아는여자라네요..ㅠ (나만모르 조땔뻔ㅠㅠ) 어제 오랜만에 선배랑 커피한잔하러 문흥동을갓는데 그여자가나타낫습니다.. (항상 눈이오나 비가오나 바람이부나 매일매일 개짧은 미니스커트 입 하이힐신 차도로걷는 그녀..스커트는 차도에서 보도블럭올라가면 팬티가보일만큼짧아요..) 선배랑커피다마시 선배가 애들땜에 일찍들어간데서 선배보내 그여자에게다가가갑니다..아니근데길을건너네요..(씨벌유턴) 조수석창문내리 아가씨~불러봅니다... 잘들리진않앗지만 혼잣말로궁시렁거리길래 "아가씨 왜 걸어가요?? 태워줄까요?? " "아~저 집요앞인데..드라이브나 가요~" 올라탑니다.. 근데제가드라이브는쫌그렇 얘기나하자 편의점에서 이슬톡톡?그복숭아술? 그거사서 길가에차세웁니다.. "누나 근데 왜 이밤에 그렇게 짧게입 차도로걸어다녀요??" "야~짧긴뭐가짧아~이정도는입어야지~" "팬티보일거같은데요??" "봐바한번~" 역시나..여자들 딱붙는스커트입 다리오므리고잇으면 안보이는거 아시죠?? 안보입니다..ㅠ "안보이긴하네요..ㅎㅎ" 그래서 이래저래 이야기하다가 자기는 원래 술집마담이엿는데 사장이랑싸우 그만둿다하 바차렷다가 망햇다하 지금은 심심해서 돌아다니는거라고..근데 옆을보니 짧은미니스커트에 몸매는쭉빠지 허벅지가다보이는데 남자로서 어덯게 이야기만 하겟어요.. 스킨쉽을위해 이빨까봅니다.. "누나 운동햇어요??다리가땡땡해보여요..만져봐도되요??" "응 에어로빅~ 만져바~" 다리를찔러도보 쓰다듬어도보 계속손은다리에얹 이야기합니다..근데이누나복숭아쥬슨줄알 얼음컵에따라온 이슬톡톡 반은마셧네요ㅎㅎ 몸이이상해진다 궁시렁대고..ㅎㅎ "근데 너 왜나태운거야??" "그냥 심심하기도하고..이쁜여자태우고싶기도하고ㅎㅎ" "누나가 이쁘냐??" "아주 훌륭해~~~" "누나랑애인하까?? 너몇살이야??" 본지30분만에애인이라..이때눈치깟어야햇는데.. "나 00 이야" "한참어리구나....엄마젖먹을나이네..ㅎㅎ" 이때똘끼발동합니다.. "엄마젖은 됫고..누나젖은안댈까??" "하하하하 이새끼 적극적이네??? 안댈꺼잇나..하나뿐인 몸뚱아리 죽으면 썩어없어질거.." 갑자기 윗옷이랑 빨간브라 올립니다..사이즈는대략 에이..? 꼭지도 작고.. "일루와라 내시키 젖먹어라~" "누나..그럼..신명나게빨아볼께!!!" 신나게빨면서 다리 사이로 손 투입합니다..신음뱉으면서 다리벌려주네요.. ㅂㅈ만지면서 나도해주라고말할라는찰나.. 이년이 갑자기 어지럽 토할거같다고..옷급하게내리 내리더니 토쏟아내 집에간다네요.. 그렇게 그녀는떠낫습니다... 집에가는길에 선배한테 미시먹을수잇엇는데 못먹엇다 줫나아쉽다 말하 그년 대략설명해주니 미친년이라고..문흥동 에서유명하다고..인생개망칠뻔햇다는데..아주 소름이... 광주분들..특히이글보 그여자보러간다거나 혹시보신분 잘들으세요.. 젊엇을때는 술집나가다가 나이들 보도하다가 이 어디서도써주지않아서 남자낚을라 항상차도로 다닌다네요.. 긴생머리엿는데 그것도 가발이라고..대머리라고..ㅠ 어쩌다 남자걸리면 번호교환 몸교환 할거다하 거머리처럼붙는다네요...집, 회사, 안가리 다찾아가 계속남자괴롭히다가 돈요구한답니다..돈줄때까지 그렇게한다네요.. 아침에 출근하려 문열면 앞에서잇고..회사까지따라고..퇴근시간때회사앞에서잇고..암튼 개미친년이랍니다.. 광주분들 뒷태만보면 정말쑤시고싶은외몬데.. 코걸리면 인생좆망치니 절대 그여자는 그냥 넘어가시길..ㅠ 아바타까페 진행중인 이벤트 (클릭시 해당페이지로 이동) 도메인 확인 트위터: twitter.com/avatacafe 아바타까페 규정 바로가기 아바타까페:www.
아무나 +113
다방 아다의 동암 남부역 후기
1. 업소명 : 남부역다방 2. 좌표/주차: 동암역 1번 출구 인근 / 도보 3. 방문일시: 5.29 4. 예명 : 몰라요 5. 콩가격 : 국페 6. 한줄평 : 재방문 의사 70% 마인드 상 스킬 하 현타 100% - 추천/비추천, 재방문%, 마인드, 스킬, 등등 한줄로 요약 7. 내용 : 세줄요약 [1] 다방아다 처음으로 다방 감 [2] 신나게 해피타임 즐기 현타옴 하지만 재방문 의사 있음 [3] 주의 - 이모 기준 진상 고객 얼굴사진 이모 폰에 있음 부제는 [다방 아다 떡집에가 모정을 느끼다]로 하겠습니다 부제가 현타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다방 아다인 전 오랫동안 다방에 대해 궁금했 아바타를 알게돼 가입 후 회원 님들의 후기를 탐독 했습니다 그 결과 제 선택지는 동암 남부역으로 정했습니다 그리 토요일에 인천에 볼일이 있어 약속날짜 하루 전 올라와서 주안에 방을 잡은 뒤 동암으로 갔습니다 구글 지도를 보면서 갔는데 다방 주위에 사람이 많아 주택가로 들어가서 담배 한대 태우 좀 한산해진것 같아 다방으로 잽싸게 들어 갔습니다 다행히 선객은 없었 구석에 착석 이모가 뭐 마시겠냐 묻길래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달라 했더니 실없는 소리라 무시한건지 못알아 들은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모를 처음 봤을때 거침없이 하이킥에 나온 박민영 엄마 역할의 배우가 떠올랐으나 1도 안닮았습니다 다만 이정도 기대하 가시면 실망은 안하실듯합니다 따뜻한 커피 두잔과 함께 이모 등장 잘 마시겠다는 인사와 함께 착석 앉자마자 제 주니어를 옷 위로 만지막거리며 연애하자 합니다 얼마냐 물으니 손으로 국페를 표시하길래 저도 고개 끄덕 선불 요구해서 바로 주니 좀 의아하게 봅니다 속으로 다방은 후불인가 아니면 호구로보 더 구워 삶으려고하나 순간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이 과정에서 하고나서 주겠다, 쫌따 주겠다 등 실갱이가 있는 경우가 많다 합니다 아 그러냐 난처하게 하는 손님 참 많은갑다하 주방 뒤의 골방으로 이동 골방 사진 첨부하겠습니다 와 이건 방이라 부르기도 싫은 공간입니다 커피값만 내 나머지는 환불 받 나갈까 순간 고민 했습니다 하지만 거기까지 가느라 고생한 것을 생각해서 입실 했습니다 이모와 저 둘다 탈의 후 콘을 끼우길래 제가 따로 챙긴 콘으로 장착 이모의 립서비스 시작 음 립은 그저 그랬습니다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립도 콘을 끼우 한다더군요 2분 정도의 립서비스 이후 정상위 스따뜨 후기들에 나와 있듯이 냄새도 없 물은 많았습니다 다만 좁보는 기대하지 마십쇼 아 정상위 전 이모가 마스크를 쓰길래 저도 썼습니다 키스 생각은 1도 없어서 오히려 더 좋았습니다 이모의 빅파이를 보며 정상위로 하다가 너무 더워서 누웠더니 눈치껏 여상 스따뜨 처진 뱃살에 꼬무룩 위기가 왔지만 바로 뒤로 자세 변경 허리 아프다 뒤로는 오래 못하겠다 하길래 다시 정상위로 변경 손으로 이모 소중이를 터치하니 거부합니다 억지로 생각 없어서 바로 그만 뒀습니다 해피타임 내내 쌀 것 같아 , 여보 등 약간 인위적인 멘트들이 있었습니다 20분정도 경과 후 힘든지 너무 오래한다 빨리 싸 시전 약올라서 그때부터 일부러 더 천천히 했습니다 근데 골방이 너무 더워서 땀 범벅되 찝찝함에 오랫동안 괴롭히지는 못하 콘 빼 해도 되냐 물으니 된다 해서 빼 발사 준비 했습니다 덥기도하 짜증나서 안에 싸도 되냐 물으니 된다고하며 빨리 더 쌔게 이러길래 강강강으로 안에 흔적 남기 휴지 받쳐준 뒤 저는 물티슈로 땀 닦 이모는 먼저 나갔습니다 저도 대충 정리하 골방 사진 찍은 뒤 나와서 다시 의자에 착석 물마시며 이런 저런 이야기 하던 중 너무 오래 한다며 짜증 섞인 말을 합니다 아 그러냐 미안하다 했더니 아니라 쌌으니 됐다 합니다 그러면서 진상 형님들 이야기를 하는데 참 별에 별 손놈들이 다 있었습니디 악용 우려가 있으니 진상 케이스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 하겠습니다 좀 충격적인건 몇명 안됐지만 리얼찐진상들은 얼굴사진부터 얼굴 나온 알몸사진까지 이모 폰에 있었는데 하나하나 보여주면서 이 인간은 이런 진상을 떨 저 인간은 어떻 이야기 해주는게 정말 문화컬쳐 였습니다 진상 이야기하다가 이모에게 전화가 왔 중국어로 쏼라쏼라하며 통화하길래 저는 폰질 시작과 동시에 이모 슴가 쮸물 시작 하지만 금방 거부하길래 더 이상 하지 않았습니다 자 이제 부제와 현타의 이유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통화가 끝나 이따 뭐하냐 묻길래 밥먹을꺼라 했더니 딸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딸에게 전화를 합니다 밥먹었냐 갈비 사줄까 그런 이야기를 하다가 통화 종료 떡집에서 어머니의 사랑을 느껴보긴 처음입니다 전화 끊 본인 가정사에 대해 말하기 시작합니다 대화 내용은 여기 말하지 않는게 나을 것 같지만 참 사연 많은 사람입니다 애니웨이 현타가 씨게 왔습니다 현타도 오 슬슬 노곤해질 무렵 다른 손님이 입장해서 물 한 모금 들이킨 뒤 이모와 인사하 눈치껏 나왔습니다 나오면서 뭔가 남겨야 것 같아 계단 인증샷 찍 잽싸게 지하철로 튀었습니다 끝으로 젊은 분들은 약간의 철판을 깔 오셔야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두서 없이 작성한 장문의 후기 였습니다 아바타까페 진행중인 이벤트 (클릭시 해당페이지로 이동) 도메인 확인 트위터: twitter.com/avatacafe 아바타까페 규정 바로가기 아바타까페:www.avatacafe.com, bampd24.com
redhong +98
쉬멜(젠더) 후기
1. 업소명 : 없음 2. 좌표/주차: 일산 3. 방문일시:5월 29일 4. 예명 :ㅇㄹ 5. 콩가격 :15 6. 한줄평 : 완전 좋은 새로운 경험 - 추천/비추천, 재방문%, 마인드, 스킬, 등등 한줄로 요약 7. 내용 :노다지 매니아인 잡식성을 가진 제가 마지막으로 도전해보고싶었던 쉬멜입니다. 위에는 여자에 밑에는 남자성기를 달 있는 쉬멜과 해보려 검색 했는데 사진상으로 굉장히 이쁘 남자티가 안나는분 발견! 약속 잡습니다.정삽에 그분이 사정까지 해주는 걸로해서 15에 콜합니다. 만남장소에 가서 접견 해보니 진짜 이쁩니다. 남자티 안나고.,. 일단 20분 정도 이런 저런 얘기 하는데 자기는 남자랑 하는게 너무 좋다 합니다. 침대에 눕히 여기 저기 ㅇㅁ해주는데 저한테 오빠도 내꺼 빨꺼냐 물어봅니다. 저는 당연히 콜 합니다. 쉬멜에 대해서 궁금 한점중에 이렇게 이쁜 사람의 남자ㅅㄱ를 빨면 어떤 느낌일지 사정하면 그 ㅈㅇ맛도 궁금했습니다. 밑에 보니 크기는 작 호르몬해서 발기도 잘 안되 되도 막 딱딱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왁싱 깨끗이 한상태여서 열심히 빨아봅니다. 느낌이 완전 새롭습니다. 남자꺼 이지만 향긋한 향기가... 열심히 ㅅㄲㅅ하는데 사정 해주냐 물어봅니다 당연히 콜하 저는 가슴ㅇㅁ해주 그분 혼자서 ㅈㅇ하는데 ㅅㅈ할거 같다 해서 얼른 입을가져다 댔습니다. ㅅㅈ하는데 양은 별로 안나오 진하지 않습니다. 제가 흥분해서 그런지 거부감 없이 입에 있는 ㅈㅇ을 삼켰습니다.ㅋ 역하지 않더군요. 그러 나서 정삽 실시 하는데 난관입니다ㅜㅜ 잘 안들어 가지더군요. 젤도 많이 바르 ㅅㅇ성공! 그런데 긴장해서 그런지 자꾸 빠지네요ㅜㅜ 첫 항문느낌은 쪼임은 상당한데 그 입구쪽 쪼임만 느껴집니다. 질이 아니어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감싸준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암튼 우여곡절 끝에 ㅅㅈ하 커피 마시 가라 해서 커피 마시 집으로 왔습니다. 전체적으로 취향이 쉬멜쪽이시면 강추입니다. 얼굴도 정말 예쁘 연 마인드입니다. 가격이 좀 쎄긴 한데 얼굴이 다 커버 칩니다. 오 오 하는데 정말 좋습니다 아바타까페 진행중인 이벤트 (클릭시 해당페이지로 이동) 도메인 확인 트위터: twitter.com/avatacafe 아바타까페 규정 바로가기 아바타까페:www.avatacafe.com, bampd24.com
둥이 +156
수원 용광여인숙
1. 업소명 : 용광여인숙 2. 좌표/주차: 저녁 길가에 3. 방문일시: 5/31 오후 10시 4. 예명 : 영주 5. 콩가격 :3 6. 한줄평 : 별 감흥 없음 - 추천/비추천, 재방문%, 마인드, 스킬, 등등 한줄로 요약 7. 내용 : 어제밤 대전댁 보러 저녁 10시쯤 충남여인숙에 도착 했습니다. 헉! 그런데 간판불이 꺼져 있 카운터방도 불이 꺼져 있었습니다 할수 없이 옆에 용광여인숙을 갔습니다. 주인 할머니에게 누구되냐 물어보니 영주 된다 하네요.. 멀리 수원까지 왔으니 어쩔수 없이 콜하 들어가 봅니다. 한 15분 있으니.. 안경끼 몸은 보통이 가슴도 작고... 그냥 옆집 아줌마 스탈일인 여자분이 들어오네요. 옆방에서 씻 왔는지 씻지도 않 바로 침대로 와서 삼각애무로 시작하네요. 특별한 말도 없 좀 딱딱한 분이네요.. 쫌 별루 였습니다. 아무튼 대충 세운후 바로 정자세로 사정 때까지 한 5~10분 계속 쑤셔봅니다. 그래도 삽입 했다 느낌은 있네요..ㅎㅎ;; 일 치른후 잘가란 인사후 혼자서 주섬주섬 옷을 입 나왔습니다 역시 검증된 분만 봐야 한다 다시 한번 다짐해 봅니다. 이만 줄입니다.. 아바타까페 진행중인 이벤트 (클릭시 해당페이지로 이동) 도메인 확인 트위터: twitter.com/avatacafe 아바타까페 규정 바로가기 아바타까페:www.avatacafe.com, bampd24.com
호박바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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